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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1-12-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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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주산해원
 조회 : 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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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主의 성탄과
희망찬 2002 신년을 맞으며
갈렙목사 귀하와 가정에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山海原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20년 전 여러분을 위하여 저를 종으로 부르셨고
저는 여러분으로 지난 20년이 마치 하루였습니다.
저제도 여러분을 감사하고 이제도 감사하며
필경 후제도 여러분이 내게 고마울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산해원교회를 저 담임능력
3배의 교회로 키워 갈렙의
이름을 세상에 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또
힘겨워하는 저의 짐을 셋으로 나누어
전보다 작은 산동.해동.원동교회 성도가 되어 주셨습니다.
장로님이 귀하여, 권사님이 귀하여, 집사님과 젊은이가
귀하여 때로 아비여, 어미여, 형이여 누이여! 하고
부르고 싶답니다.
그리고 나누어 세 교회 담임을 맡아주신
배명섭 목사님, 이효원 목사님. 박인목 목사님
감사합니다. 위하여 기도합니다.
봄, 여름 동안 다 자란 나의 갈닢파리
초겨울 지는 해 비낀 볕 아직도
갈나무에 붙어 있어 나부끼니
이는 여러분이 사랑의 실로 붙들어 매었기 때문입니다.
2001년 성탄에
2002 귀하의 부요를 기원하는 목사 갈렙 이 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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