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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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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은혜 있음에 전 행복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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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상률
 조회 :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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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목사님의 설교를 보던 중..
1999년 1월이군요.
"우리가 이 황송한 말씀을 듣습니다."란 말씀으로 은혜 주심이요.
그 이후...
청년회 헌신예배가 있었고.. 부족한 제가 대표기도를 하게 되었지요.
기도문을 작성하여.. 기도하면서 황송한 은혜 주심에 대한 감사를
드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도사가 되고.. 목사가 되어서도..
황송한 은혜를 되내였었는데...
출 33장을 두고 여러번의 설교를 준비 했던 적도 있었는데...
다시 한번 이 말씀을 듣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황송한 말씀을 듣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황송한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러한 말씀으로 하나님을 기억케 해 주셔서 황송합니다.
이러한 말씀을 듣게 해 주신 하나님께서 진정 황송함의 찬양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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