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작성일 : 02-05-24 00:33
|
글쓴이 :
김금희
 조회 : 3,205
|
|
최근에 상담을 했습니다.
청소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저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아야 할 어린영혼들이 지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구원에 손길을 내밀고 있지만, 그누구도 그모든 어려움을 해결하여 줄수가 없었던 아이의 울부짖음을 들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성폭행을 당하는 아이,술주정을 받아주어야 하는 아이, 그들은 가방을 쌓았지만. 도망을 칠수 없는 상황이라,울고만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을 안고 펑펑 울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약해질까봐 그렇게도 못했습니다.
하나님 나의 아버지여 사랑 하는 이들을 그대로 주님에 품에 안아 상처 입은 아이들에 심령을 치유 하여 주시옵소서
몆차례 부르짖어보았습니다.
우리에 주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 아이들이 쉴수 있는곳을 찾아보게 하셨습니다.
예비 하시는 주님께서 그 아이들이 쉴만한 곳을 찾아 지금 이시간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실수가 없으신 주님께서 아이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합니다.제게 성령으로
충만하게,말씀으로 새롭게,은사로 강하게 역사하여 주셔서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 제일로 기쁜 것은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거져주신 사랑을 남에게 거져줄수있는 믿음에 자녀되겠습니다. 사랑 합니다.
.
ㅅ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