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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4 14:26
성육신 감사 20120603
 글쓴이 : 김영호
조회 : 2,144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는

천사보다 못하게 하심을 입으셨습니다.

그로인해서 만물의 불복을 당해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서 죽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독생자에게  권고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유익을 바라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일 강아지처럼 아무 것도 안입고 목에 줄이 메여서 살아간다면...

1주일 정도만 강아지 체험을 한다면....

그래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고 강아지와 동급으로 살아가라고 한다면 어떻게 살아갈꼬?

어떻게 강아지처럼 밥을 먹을 것이며, 이 추운날 아무 옷도 안입고 강아집에서 산다면

목에 줄을 메고 강아집에서 맴맴 돌면서

멍멍 짖으면서 살아가는  그런 생활을 어떻게 할꼬??
 

하늘영광 버리고 이땅에 오신 주님의 성육신은

우리의 강아지 됨보다 훨씬 비참하고 고통이고

고역이었으리라 ... 여겨집니다.


주님의 그런 고생과 고난과 죽음이 있었기에 우리가 영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고생과 헌신으로 말미암아 은혜받고 새로운 감동을 가져봅니다.


많은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성육신

많은 영혼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목사님 헌신

우리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