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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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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상률
 조회 :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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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짧았던 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월요일 새벽기도 인도하고 마산으로 고고 씽을 했습니다.
두루 두루 인사 드리고 올라오니 밤 12시가 다 되었습니다.
그래도 보고픈 분들..
하나님 안에서 혈연의 관계를 맺은 분들을 보니 참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설 연휴 마지막으로 우리 목사님께 '세배' 드립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세요..
목사님의 가르침을 소망하는 작은 사람이 문안 여쭙습니다.
오늘 모 교회 담임목사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기사가 떴습니다. 그 기사를 보는 내~~~ 목사님 생각이(?) 계속 나더라구요.. 그래서 주저리 주저리 글 드립니다.
목사님...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계십시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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