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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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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영희
 조회 :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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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생애 처음 느끼는 무더위였습니다. 휴가 다녀오셔서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개념정리를 분명하게 해주셔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성경을 해석하기 전에 먼저 용어의 定義를 제대로 내려주지 못하면 전체의 내용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목사는 神이 아닌, 회중의 한사람이라서 가장 하나님 앞과 사람들의 대리자로 적합하다하시는 설명은, 많은 교회의 문제들을 정리해 주십니다.
목사 "사례비"에 대한 해석은 정말 명쾌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사례한다는 것인지...... 정말 무지하기 짝이 없는 실수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지식이나 위로, 영웅담, 성공사례,가 아니라 성경의 眞意입니다.
무조건 많이 먹인다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잡힌 양질의 영양식이 건강한 성장을 이루듯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 바른 해석이 우리를 성숙한 신앙인으로 만들겠지요.
때로는 민감한 사안이나, 불편한 진실일 수 있는 내용들을 가감 없이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기대하며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담대하십시요, 들을 귀 있는자는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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