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룩된 실물의 본질이 말씀이라고 하셨는데 (20120304)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존재하며, 살아가는 삶은 실물이요.
이런 실물의 본질이 말씀이라는 말씀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살아가면서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있는가 하면
우울하고 화가 나며 슬픈 순간도 있는데
이런 삶의 실물보다 말씀의 본질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너무나 겉으로 드러난 것으로,
나 자신의 유불리를 따져서,
남의 평가에 의거해서
생각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드러난 것보다 말씀의 본질을,
나자신의 유불리를 생각하기 보다 내 속에 계신 말씀이 나타나는 유불리를,
남이 평가하는 나자신보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평가하는 것에 우선권을 두어야 하리라고 봅니다.
오늘도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본질이신 말씀을 묵상하기 원합니다.
나의 입장에서 따지기 보다 말씀의 기준에 의해,
내 속에 살아계신 말씀 그분의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남이 말하는,
남이 평가하는 것에,
이 세상의 영향력에 휘둘리지 않고
참본질이신 말씀에 압도당하는 삶이 되어보기를 소망해 봅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