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는 장자의 역할을 하라는 것입니다. 장자의 일을 하라는 겁니다.
장자는 그 아비를 이어서 그 아비를 대신하는 자입니다
자기 아비를 이용하거나 혹은 자기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기가 혼자 잘 되려고 한다면
그것은 장자가 아니지요. 그것은 부모의 심정이 아니지요.
요셉은 잘 살게 이끌어주었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장자의 마음을 가졌습니까!
요셉은 아버지의 마음을 가졌고, 그 형들이 하지 못하는 바로 장자의 역할
첫 번째 낳은 자식도 아니요, 또 똑똑하고 그 후손이 잘나가지고서 이름이 올라간 장자도 아닌
요셉이지마는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진정한 장자의 명분자는 요셉"
오늘 예수님의 족보에 왜 유다가 있는지 넘 궁금 했거든요.. 나도 장자가 되어 볼까???